이름:Kevin (sl62x@hotmail.com)
2002/9/20(금) 06:52 (MSIE6.0,WindowsNT5.0) 207.88.131.98 1024x768
Kevin이 바라님께 바라는거.  

에이즈가 있다, 없다에 대해서 학문적인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바라님이 이야기하는 에이즈는 없다나,
에이즈를 인정하는 사이트나,
모두가 다 이론적인 학설 아닌가요?

중요한것은 무엇인가(이 사이트의 성격상 굳이 에이즈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의
바이러스로 사람들의 면역이 약화되고, 죽어가는것이  현실이잖아요.

이 사이트의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럽포원 사이트의 존재 목적은 또 무엇일까요?

그냥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그 병(?)으로부터
위안을 주고, 편안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아닌가요?

세상은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생각입니다.

옆에 친구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서로 헐틋으면서 두 사람이 다 자망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어리석음을 격지는 않으시겠죠?

그냥 자기 논리를 펴도 되는걸
왜 굳이 럽포원을 도마에 올리는지 모르겠군요.
(어짜피 설명하려는 모든것이 다 논리적인거잖아요)

제발, 부탁입니다,
럽포원 그냥 두세요.

좋은 추석보내시구요.^^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