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0(금) 11:03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Re..케빈님.. 현실을 인정하세요.  

나한테 오갈데 없는 감염인을 부탁했다고?
언제요?
난 그런 말 들은 적도 없습니다
이젠 거짓말까지 하는군요,,,
정신차리슈...
바라인지 보지말라인지 이제 그만 상대하고 싶네..
도저히 해답이 안나오는 사람이구만...
내일이면 추석인데 조상님들 앞에서 반성하구 제발 사람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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