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1:07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Re..박광서 씨.. 왜 이래.  

저번 PD 수첩 때 에이즈 치료제에 의해 뇌가 파괴된 사람말이야.
그 어느 에이즈 쉼터에서도 받아 주지 않아서 누이 동생의 간호를 받으며,
길거리를 방황하는 그 사람말이야.

내가 메일을 보냈잖습니까.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 겁니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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