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1:29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Re..글 읽는 수준하고는.. 참...  

메일을 못 받아 보았다고요?

참, 이상한 일이군.
그날 나는 러브포원의 메일 주소를 무려 세 번이나 되풀이해서 확인하고
보낸 건데...
게다가 당시 다음 서버에 문제가 있지도 않았고...
그렇다면, 누가 러브포원의 메일 보관함을 관리하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그 메일을 통해 박광서 씨에게 했던 말은
긴밀한 의논을 통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찾자는 이야기였지,
'당신이 그 사람 연락처를 알고 있으니 나에게 달라'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메일도 안 읽어보았다는 사람이 뭘 안다고 자기변명이 그렇게 많을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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