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1:46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
Re..후후.. 막 가는군. 러브포원을 운영하는 이유가 hiv 양성 판정 받은 사람들의 '포근함 쉼터'를 제공하는데 있지 않나요? 비록 물질적 기반이 없어서 인터넷상의 정신적 양식이지라도.. 그렇다면, 물질적 기반이 없어서 생존이 유린당하고 있는 hiv 양성 판정을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겠지요? 그 어디도 아닌, 조성조 목사님이 운영하는 에이즈 쉼터에서만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당연히 이 쉼터에 연락을 취해 그가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그게 인간적인 도리가 아닌가요? 또 그러기 위해서는 의논이 필요하지 않나요? 하지만 다 싫다.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는구만. 박광서 씨의 삶이 우울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기주의, 폐쇄주의, 종파주의 그리고 위선. 러브포원의 상담원 역할을 그만 하시지요. '쓸 데 없는 소리 하지 마라'면서 면박이나 주는 상담원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가? 사실은 자신이 무식한 것을 감추기 위한 수작이면서... 삶이 우울할 때는 소주를 마시는 게 최고입니다. 또 박광서 씨는 소주를 마시면서 살아가는 게 최선의 자기합리화가 될 것입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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