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9/20(금) 12:02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Re..박광서 씨, 한숨만 나오는군요.  

방송에 의하면, 그 사람은 이미 연맹과 협회의 쉼터에 다 연락을 해보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장기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결국 조성조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에이즈 쉼터 이외엔 갈 수 있는 곳이 없었던 것이지요.

당신도 그 방송을 보았는데, 왜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언제 우리 모임을 소개시켜달라고 했나요?
조 목사님의 쉼터를 소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벌써 몇 번째 말하고 있습니까.

아이구.. 박오정..
책임이 지기 싫으니까, 온갖 헛소리를 하는구만.
또 어떤 변명을 할 지 궁금하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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