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0(금) 12:08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Re..박광서 씨, 한숨만 나오는군요.  

ㅎㅎㅎ
웃기지도 않는군...
협회나 연맹에서의 그런 사정까지 왜 내가 책임져야하지?
진짜 말 갖다 붙이는덴 선수군,,,
아무도 따라갈 사람이 없군..
내가 쉼터를 소개하고 안하고는 내 자유인데 왜 자꾸 당신이 간섭을 하지?
내가 그 쉼터를 소개하던..
아니면 다른 쉼터를 소개하던..
그건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지 않은가?
당신이 에이즈가 없다고 주장하던 말던 내가 상관할바가 아닌것처럼..
남의 집 일에 자꾸 신경쓰지 말고 자기집 단속이나 잘하슈..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눈뜨고는 못봐주겟네..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