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9/20(금) 02:38 (MSIE5.0,Windows98,DigExt) 211.49.136.52 800x600 |
Re..파랑님....진정하시지요. 에이즈가 있다고 생각하는 파랑님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나요? 1. 논문을 읽어 본 적이 있나요? 2. HIV 전자현미경 사진을 본 적이 있나요? 근거 따윈 당연히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각 자체가 무의미하군요. 그런데 왜 자신의 무의미한 생각을 나에게 강요하는가요? 님에게 눈이 있다면, 우리 모임에서 밝히고 있는 주장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님은 자신의 눈을 요긴하게 사용할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눈만 그런 게 아니겠지요. 님에게 주어진 시간과 정열을 모두 HIV에 대한 두려움으로 소비하고 있군요. 파랑님이 진지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중세 시대 때 마녀사냥을 일삼던 사람들도 신념이 있었답니다. "마녀가 실제하잖아요." 이들의 손에 의해 학살된 수백만 명에 달하는 민중들은 모두 마녀였지요. 우리는 얼마나 멋진 세상에 살고 있나요?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날아 다니고, 에이즈 광풍이 휘몰아치는 지옥... 추석 잘 보내세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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