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0(금) 00:55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Re..박광서 씨...  

나 역시 바라(이훈희)님과 같이 이름 거론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 자체가 나한테는 끔찍하고 욕이 되는거죠
아~~그걸 비판이라고 하는군요
너무 개인의 의견과 감정이 많이 보여서 제가 아는 비판이란 것과는 너무 달라서요
우리 속시원하게 서로 모른척 합시다
아님 할 일 없으면 자꾸 딴지 걸지말고 어디 수해난 지역에 가서 봉사나 하고 오시던지..

선택은 알아서 하세요.
가고 싶은 곳으로..

그리고..혹시 당신 간첩아니야?
왜 그리 비판을 좋아해?
비판도 아닌 비판을 하면서...
북한에서 자아비판만 하다 내려온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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