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파랑 (n6812@hanmir.net)
2002/9/20(금) 01:02 (MSIE6.0,WindowsNT5.1) 210.94.109.184 1024x768 |
Re..바라님 추석 잘보내세요. 아주 바라 라는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종교적인 단체이군. 바라교주님은 그렇게 당신들의 생각마져도 움켜쥐고 있군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이미 노란색깔의 이싸이트에 서 얻어낼수있는게 있다면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못하면서 그냥 현란한말쏨씨에 감탄 할수밖에 없는....이성적인 차가운 머리에 감정없는 차가운 가슴들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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