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시계 (cbggyu01@orgio.net)
2002/9/19(목) 12:06 (MSIE6.0,WindowsNT5.1) 219.241.231.71 1152x864
세계일보에 전화를 했더니... ...  

세계일보가 이번에 설왕성래 코너에서 작성한 좆같은 글에대해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 ..... 때문에  통화를 하고 싶습니다. 차미례씨좀 부탁드립니다."
" 그것은 차미례씨가 쓴것이 아닙니다. 지금 중국 출장 중이시고, 다른분이 쓰셨어요"
" 성함좀 알 수 있을까요?"
" 죄송합니다. 제가 가르쳐 드릴수 없고 직접 전화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가 02-2000-1616 번입니다."

한참 화가 나있는 상태에서 그래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전화번호를 눌렀지요!!!
한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의 남자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먼저 여기는 어디어디에 뭐 단체의 제 이름을 밝히고, 이름을 물어봤지요!!!
그랬더니 이름은 밝힐수 없고, 무엇때문에 그러는냐고 물어보더군요!!!!

"어떻게 인간의 몸의 칩을 내장하는걸 구상할 수 있는냐고 성질나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것은 그런뜻으로 이야기한것이 아니라, 치료를 받지않고(거부하고) 잠적해 있는
사람들에게 밖으로 나오라는 취지에서 그렇게 썼다고 하더군요!!!

한 30분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더군요!!!
필자의 말은 내가 무슨 에이즈에 대하여 이야기만 하면, 난 전문적인 의학지식이 없는 사람이고
상식적으로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않느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여간 이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한번 이름을 물어보았으나, 그쪽에서는 세계일보를 이름으로 내세우더군요
그리고 그 글에대한 사과문을  올려달라고 요청을 했으나, 그에대한 답변은 회피하며,
저보고 반박글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세계일보 독자투고란에 실어드린다고 하면서... ...

개같은 새끼.... 끝까지 "그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그것은 저의 생각이 모자랐습니다" 등
어떠한 잘못도 인정하지 않더군요!!!!

씨발놈.... .... 당장 )))  응징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새끼의 몸에 전자칩을 이식하자는 서명운동을 벌일랍니다.
그래서 그놈의 사생활을 모두 관찰하는겁니다.
어떻게 생활하는 놈인지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요?

열받은 시계가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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