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커뮤니케이션불량 (답변없음@hanmail.net)
2002/9/19(목) 09:03 (MSIE5.5,Windows98,Win9x4.90) 211.203.206.149 1024x768

아직도 수혈을 운운하나...^^....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몇자적습니다. 아직도(앵무새가 이야기 하는것처럼지겹도록 듣는군요.^^) 수혈을 받아라 어째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군요.(먼저 수혈을 받기 이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다는걸 명심하기 바랍니다.)적어도 질문을 던지기에 앞서 이곳에서 주장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하게(왜 에이즈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지) 인지하시는 분들이라면 수혈에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에이즈를 고발한다.자주묻는질문&답변.기계번역에이즈자료.명확한 토론광장. 회원들의 공간.연대조직 연결. 자료실.불량게시물 창고는 구색으로 맟춰논게 아닙니다.(수혈을 이야기 하기에 앞서 이곳에서 무엇을 말하는것인지 부터 알고자하는게 기본적인 예의가 아닐까요.)웬만하면지켜보려 했는데...안타까움(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십시오.고작한다는 소리가 수혈)에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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