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러브포원 (webmaster@love4one.com)
2002/9/19(목) 01:43 (MSIE5.5,WindowsNT5.0) 211.243.45.59 1152x864
마음대로 씹으시죠  

무슨 말을 하던 상관 안하니 마음대로 씹으시죠
스스로 남의 마음까지 읽어내는 바라님의 신통한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돗자리를 하나 빌려드리죠
아예 미아리에 자리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만만한게 러브포원으로 보이는 모양인데...
마음대로 하시죠

이제 이 단체에 대해서는 신물이 날 지경입니다.
스스로 자기 잘났다고 자랑만 하는 단체.....
또 심심한가 봅니다.
가만있는 러브포원을 물고 넘어지는걸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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