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9/16(월) |
경어를 사용합시다. 요즘 많은 분들이 제 이름을 그냥 '바라'라고 하더군요. 바라는 제 이름이 맞습니다. 더구나 이건 닉네임이 아닙니다. 그런데 통신상 이름을 사용할 때는 '바라님 혹은 바라씨'라고 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친해진다면, 동갑네기일 경우 '바라야~' 나이가 어린 경우 '바라형~' 이렇게 불러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호칭 문화는 인격 존중의 출발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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