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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9/13(금) 11:52 (MSIE6.0,WindowsNT5.0) 211.186.155.205 1400x1050
도대체 어느 무식한넘들이 병에 시한부를 때리는가?  

AIDS든 암이든 어떤 불치병을 갖고 시한부를 때리는 말을 하는 의사들은 정말 메마르고 무지한 지식형 이기주의 에고를 가진 앵무새들입니다. 아래글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암에 대한 생명과학연구원장 황성주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현대 의술로는 암 제압 불가능”



한국적 생식·‘미슬토 요법’으로 암 고치는 황성주 박사 인터뷰





생명과학연구원장 황성주 박사.

'국제 암 면역요법 세미나’를 주최한 (주)이롬라이프의 생명과학연구원장 황성주 박사(45)는 국내 면역치료의학(면역요법)의 권위자이다. 그러나 그도 한때는 평범한 의사였다. 인생 행로가 바뀐 것은 1992년 여름. 독일 프리덴바일러병원의 암 병동에 갔다가 특별한 광경을 목격했다. 한국의 병원에는 독한 항암제와 방사선의 무차별 폭격을 받고 맥이 빠진 환자밖에 없었는데, 그곳 환자들은 방사선 요법 같은 전통적인 치료법 외에 부작용이 전혀 없는 면역요법 등을 시술 받아 몸과 정신이 더 생생했다.

한국에 돌아온 그는 1994년 암 전문 치료 공간인 ‘사랑의 클리닉’을 개설했다. 그리고 현대 의학·대체 의학과 각종 요법을 결합해 암과 성인병을 예방·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미슬토(겨우살이) 요법과 한국인의 몸에 맞는 생식을 보급했다. 좀더 효율적인 암 치료법을 찾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다.

새로운 치료법과 좋은 약이 나오는데도 암 환자가 줄기는커녕 계속 늘고 있다.

몸에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인체의 면역 체계가 정상이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심리적·환경적 요인에 의해 면역 체계에 혼란이 왔을 때 생긴다. 현대 사회에는 사람의 면역 체계를 뒤흔들 나쁜 조건이 너무 많다.

암 치료에 면역요법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고양이가 검든 희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덩샤오핑의 말은 암 치료에도 적용된다. 현대 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대체 의학이든, 암에 효과가 있다면 좋은 의술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이 세 가지를 함께 이용해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그 성과는 더욱 커질 것이다.

우리나라 병원이나 의사들이 하는 암 치료에 문제가 있는가?

일부 의사들이 아직도 암 환자나 가족에게 시한부 선고를 내리고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석 달이나 넉 달 남았다’는 말이 환자에게 얼마나 큰 충격을 주는지 알아야 한다. 그 말은 환자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의사는 절대 판정을 내려서는 안된다. 서비스를 친절히 해서 희망을 주어야 한다. 또 하나. 많은 의사와 간호사 들이 암 환자를 죽음이 임박한 환자로 대한다. 그 때문에 암환자 병실에 가보면 죽음의 분위기가 지배한다. 이런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



건강하려면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오래 전부터 미슬토 요법으로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는데.

미슬토 요법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92년 스위스 루카스 병원에서였다. 미슬토(겨우살이)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항암 성분을 주사제로 이용해 암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원리는 비교적 단순하다. 미슬토 추출물을 인체에 주입해 면역 체계(주로 T 임파구)를 강화시켜 암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미슬토는 세 단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 암 수술 전후에 재발을 예방하고자 할 때, 항암제와 병행 투여해 항암제의 부작용을 낮추고 면역 체계를 회복하고자 할 때, 말기 환자의 암을 억제시키고 고통을 줄일 때 쓸 수 있다.

암이 언제쯤 정복될 것으로 보는가?

현재와 같이 단독 요법으로 치료해서는 100년이 지나도 정복할 수 없다. 현대 의학을 총동원하되, 거기에 인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킬 수 있는 면역·유전자·식이·심리·예술 요법 등을 통합해 치료하면 사정이 달라질 수도 있다.

건강해 보인다. 특별한 비법이 있는가?

하루에 한 번 (주로 아침에) 생식을 하고, 모든 음식을 적게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끼니 때마다 과일을 먹고, 잠깐잠깐 ‘토막 잠’으로 모자라는 잠을 보충한다. 술 담배는 원래 안 한다.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육류는 거의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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