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2/9(토) |
곧 설날이군요. 번개라도 할까요?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에 관한 글을 A+지 두 장쯤 쓰고 마지막으로 제목을 쓰려다가 키를 잘못 눌러 글이 모두 날라갔습니다. 가슴이 싸늘해지더군요. --;; 각설하고. 달력을 보니 이번 설날 연휴가 길더군요.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 이외에 서울에 남아계실 분들 중에 번개를 하실 분 없습니까? 우리 모임의 회원도 이제 80명쯤 되었는데, 서로 녹녹한 대화를 나눠가져도 좋을 듯 싶습니다. 덕담은 삶의 발전소가 되겠지요.^^ 번개에 유혹되신 분은 리플을 달아주세요. 연휴 기간 중 가장 편한 시간을 잡아서 오손도손 머리 맞대고 바라술(곡차라는 의미의 불교명)이나 한 잔 하지요. 제가 서울 시내에 술값이 싼 곳을 몇 군데 알지요. 물론, 더치 페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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