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net)
2002/8/13(화) 21:52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0 800x600
하늘이란 닉네임을 쓰는 절망의 노래에게..  

겁대가리 없이 검찰을 사칭하고...
그래놓고 다시 이 모임에 와서 행패를 놓고..
너의 그 천진난만함에 그저 놀랍기만 하다.

닉네임을 바꿔도 넌 줄 아니까, 까불지 마라.
그리고 조 목사님이 너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으니 몸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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