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 (chemachia@hotmail.net)
2002/8/9(금) 16:08 (MSIE5.5,Windows98,Win9x4.90) 61.73.32.35 800x600 |
만약 만약에 여수괴담(?)의 주인공이 "혹" hiv 양성자가 아니라면, 그러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이 스토리의 진행은 어찌 되는지요? hiv검사는 3일이면 개인병원에서도 판명되는데 국립보건원이라면 하루면 판명될텐데 왜 이리 늦지요? 과연 국립 보건원이 공정할까요? 약간의 행운을 바라며 바라님의 구씨 심리과정을 읽고 적어봅니다. "행운의 여신"이 님과 구씨 or 구씨의 남편분 글구 목사님 그리고 이 사이트의 열열한 팬들, 모든분에게 행운의 여신이 다가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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