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emm@emm2000.com)
2002/8/5(월) 22:46 (MSIE5.0,Windows98,DigExt) 218.148.231.159 1024x768
당신은 구제불능..  

희망...
이란 아이디를 쓰대더니 발랑..어쩌고하는 당신은 인간 말종이구만...

당신이 나의 개인메일로 글보내서 뭐 어쩌고 저쩌고 이세상 저혼자 도덕 군자인척 해대더니만 ..
당신 친구 기자를 소개해줄테니 어쩌구 사기치더니  내가 당신 한테 정중하게 짜증나는 질문에도 조목조목 답변을 해주었는데 그결과에 대하여는 왜 대답이 없는가?

당신이 직접 나타나서 직접 당신눈으로 확인하라고 하니까 왜 못나타나고  꼬랑지 내리고 있다가 병들고불쌍한 사람   돌봐 주는것이 사이비가 어쩌구저쩌구 헛소리 하면서 저혼자 광명의 천사인양 웃기지도 않는 사설 늘어놓는 되어먹지못한 사람.

당신은 에이즈가 고쳐지면 망하게되는 종자인것같은데.
왜 당신 눈으로 확인하라고 하니까 못하고 헛소리, 저 기분 생기는대로 주절거리는가?
나보고 한말에 책임을 지라고 종용하더니  왜 당신은 당신말에 한마디도 책임이나 변명도 못하고 있는가?


십수년을 병으로 오갈데없이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쓴글을 보고  그믐밤에 개짓듯 짖어대는 꼴이라니.
당신같은 인간은 남의 고통은 아랑곳하지않고 저잘난 소리만 떠들어대는군.

앞뒤 말도 되지않는 소리로 현자인양하는꼴을보니 속이 메스꺼워지는군 ..
오래 전부터 당신의 양심에 호소를 많이도 하였건만 결국 제버릇 남못주는 근성이 여실히 들어나는구만 ..

말바꾸기의 천재..이것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닉네임이니 앞으로 그렇게 쓰도록하지..
작명료는 않 받을테니.걱정 말고..

그리고 앞으로 당신이 아무리 미친 개소리를한다고 해도 이제는 관여 안할테니 당신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하던지 ...맘대로 하거라..
누가 동냥 달라고하면 쪽박깰 인간.......
남의 말꼬리나 잡고 다니는 참으로 구제불능의 강아지 근성을 못버리는 추한 인간이군..

남들 열심히 하는것이 당신 그렇게 배가 아파 뒤틀려 죽겠는가본데...
당신 길가다가 가로수 넘어져 뒤통수 깨질수 있으니까 조심하고 다녀..
당신같이 모든것을 삐딱하게 보고 저혼자 잘난척하는 인간은 마른 하늘에서 날벼락 맞는수가 종종 있다고 지옥법전에도 나와 있단다..

아뭍튼 당신같은 저잘난척하는 강아지 족속들은 가랑잎 굴러가는소리만 들려도 사정없이 짖어대는근성,,
내일모래 복날인데  조심하지....그러면 또 일년은 짖어댈수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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