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btong1101 (bob7142@yahoo.co.kr)
2002/8/4(일) 22:31 (MSIE5.5,Windows98) 218.156.131.160 1024x768 |
말도 안되는 소리..... 자위로 에이즈에 감염이라니요? 저는 누차 말씀 드렸지만 사창가에 다녀온후 극심한 에이즈 공포증에 시달려 온 지 14년째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치료를 위해 노력했고 초기에는 수 십번의 자살기도도 했습니다. 누군가가 비슷한 문제로 인해 저에게 상담전화를 해 왔습니다. 내일 당장 만나 뵈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증상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전화 주십시요. 경기도 에있습니다. 018 - 503 - 5090 일단 사귐과 교제의 시간을 가집시다. 현재 체험실에서 느낀점은 일반 찜질방에서 느끼지 못한 호전반응을 흠뻑 느낍니다. 여러분들의 증상이 저와 비슷하다면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거라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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