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btong1101 (bob7142@yahoo.co.kr)
2002/8/3(토) 23:13 (MSIE5.5,Windows98) 218.148.227.89 1024x768 |
에이즈의 공포로부터 해방 저는 1988년 겨울 사창가를 다녀온 후 1989년 봄부터 극심한 공포증에 시달려 왔습니다. 비뇨기과, 임상병리과, 국립보건원 등등 모든 의료기관을 전전하며 음성판정을 받았어도, 몸으로 느끼는 증상들은 극도로 악화 되어 갔습니다. 헤르페스, 칸디다 등으로 이야기 되는 구내염은 물론이고, 피부 가려움증(벌레들이 기어 다니는 듯한 느낌), 그외에도 아무리 중요한 약속도 포기할 만한 극도의 피로, 근육이 실룩실룩 움직이며 무기력해지고, 정전기의 발생, 내장과 구강이 녹아 내리는 듯한 느낌,,,,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14년간을 살면서 저는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이가 35세 정확히 세계언론과 방송을 통해서 알려졌던 탁월한 의술을 지니신 수 많은 분들이 파워게임에 밀려 은둔해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와 만나 보시면 이 분들을 함께 찾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조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휘트니스 센터에 기거하면서 아픔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죽음의 고통으로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오니 018 - 503 - 5090 돈이 많아야 살 수 있었습니다. 에이즈에 대해 글 한번 썼다가 한방에 폐간한 웅진여성이란 잡지도 있었습니다. 고위 공직자나 재계, 연예계 등등 사회전반에 에이즈에 대한 공포는 만연 되어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 ,,,이런 글을 썼다는 이유로 인권이 침해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국내 공영방송 직원 등등 많은 사람들이 몇 가지 방법만 내게서 확인하고 연락 한 번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노 하우는 많습니다. 한 두가지 방법으로 약간의 효능을 보셨다면 저와 함께 마무리 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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