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 (chemachia@hotmail.net)
2002/8/2(금) 11:02 (MSIE5.5,Windows98,Win9x4.90) 61.72.4.242 800x600 |
Re..이상한 희망과 바라 동감합니다. 그런 류의 인간은 무대답이 최고 입니다. 그러다보면 지 흥에 지쳐서 휘리릭 사라지지요. 답 달지 마세요 바라님. 글구 상대가 반 말한다고 똑 같이 하면 한되요. 관리자는 흥분을 자제하시고. 올라오는 글마다 삭제만 하세요. 절대 똑같이 답달지마시고. 자꾸 대답을 해주니 놈이 즐기쟎아요.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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