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2/8/1(목) 23:18 (MSIE5.0,Windows98,DigExt) 210.219.149.112 800x600
Re..^^  

절망의 노래에 대해 추론하지 마세요.
얼굴을 맞대면 모든 추론은 의미가 없어진답니다.
어쨌든 기대가 되는군요.
내일이...

삶은 계속된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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