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민 (minbest76@hanmail.net)
2002/7/31(수) 15:58 (MSIE5.5,Windows98) 211.108.111.14 1024x768
우끼네 피뒤수첩  

또 밥처먹고 할짓이 없어졌나보다.. 포비아 양성 프로그램 맹그는거 보면
왜 msd서 우뤼 매출둼되는 프로그램 하나만 맹글어달라 그랬던가?
자 오늘방송의 파장을 살펴보자..
에이즈에 평소관심도 없다--->프로그램 우연히 보구 오싹한다--> 에이즈연맹등 구리고
자살싸이트보다 더사람죽이는 예방싸이트 방문해 말도안되는 증상을 습득한다.
--->자신이 에이즈라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밤잠을 못이룬다-->결국 두려움에 떨다 검사받는다
----> 예전에 먹은 감기약덕에 양성으로 나온다 --> 자살한다
에이즈관련 프로그램은 이악순환의 주범이다... 개쉐이덜~~

쥬디수첩은 칵테일요법이 무신 에이즈의 선구자인 마냥 떠들었다...
항암제보다 더독한  그래서 결국 치매나 정상세포 파괴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이 약을
무슨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로 설대병원 사기꾼 감염외과 전문의의 씨부렁을 그대로 담았다.
에이즈의 무지가 문제라고 하던 그들이 정작 무지하기 그지없었으며
또 을매나 많은 인생들이 피뒤수첩 덕에 msd약먹으면서 서럽게 죽어가야 할지 의문이다.

이번피뒤수첩의 여름특집 납량특선은 개허접의 내용으로 극도의 잔인성을 가지고
사람을 농락하는 얘기였으며....
감염인들의 진정한 고통을 다루기보단 에이즈거릴면 조뙨다.. 니덜저따구로 살기실취?에
포커스를 맞추어 오히려 혐호감을 더조장하는 비리를 불러일으켰다..

아무쪼록 밥처먹고 방송맹글 껀덕지가 없음 차라리 뽈노 틀어라~
아님 미스코리아나 공영방송에 부활하던가 지랄말고 개피뒤덜 꺼져버려 쓰바덜
열바다~~ 날도 더운데 (안그래도 오널 내친한친구한테 에이즈걸린거 같다구 전화옴
미티미티 이게 바로 살인마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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