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jbs1203 (jjj@daum.net)
2002/7/31(수) 01:23 (MSIE6.0,WindowsNT5.0) 211.110.82.53 1024x768 |
Re..저도 봤습니다. 방송보면서 하도 한심하고 우껴서 시청자 의견난 들어가서 써대고 나왔습니다. 과연 방송이 끝나기가 무섭게 말도 안되는 질문들이 올라와 있고... 에이즈 없다고 하니까 즉각 비꼬면서 반박하는 리플이 붙더라구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얼마나 허구스러운지 알 수 있을 텐데... 방송에서 본 꿈잃은 젊은이와 추락하는 대기업 사원, 약물복용으로 죽어가는 치매환자... 정말 누구의 잘못일까요? 막 화가 나려고 합니다. 에이즈의 실체는 도대체 언제 밝혀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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