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피 (kkjtellme@hanmail.net)
2002/7/23(화) 14:13 (MSIE5.5,Windows98,Win9x4.90) 211.203.206.193 1024x768 |
바보화가... 어느 화가가 자신에 변과 여러 사람에 변을 모아 그림을 그렸답니다...(소위 우리들이 말하는 행복한모습. 행복하고 아름답다하는것들) 그렸답니다.. 그 그림은 한장도 팔리지 않았답니다... 냄새가 난 다는 이유때문이었지요... 그 그림을 본사람도 드물답니다... 왜 그화가는 그런그림을 그렸을까요 ? 화가가 표현하고자 함은 무엇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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