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22(월) 13:00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97 800x600
Re..조 목사님...^^  

목사님의 글에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더군요.

"바라님의글에 목사가 의료행위를하면서 금품 수수가 이루어 진다고 하셨는데.
이말은 중대한 사실 무근 에의한 명예회손이며 무고죄에 해당됩니다.
바라님의글 위증거를 제시하여 주시기바라며 만약 바라의글이 없다면  선생께서 자작 한것이며 그에대한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와 같은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절망의 노래가 지어낸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내일 새벽 우리 모임을 지지하시는 분의 차를 타고 창원에 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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