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피 (kkjtellme@hanmail.net)
2002/7/21(일) 20:00 (MSIE5.5,Windows98,Win9x4.90) 211.203.207.90 1024x768 |
일단과학적 방법론이나말해보셔.. 과학적(과학적임상실험이라)인방법론은뭐지...^^......당신이 말하는 과학적 방법론 궁굼한데.....(그것또한 당신에 머리에서 나왔겠지......^^ 참 재미있는 사람이요......댁은....바라님과.당신. 토론 들어가기 전에 당신이 말하는 과학적 방법론 이나 말해보슈...무슨애기를 할지 기대 되는걸........^^ ..... 난 충분히 과학이란 것에 대해 간략하게 애기했으니(내 기준 일수도 있겠지..)....어디 과학적 방법론 이나 들어 봅시다... (과학 전문가 양반.자칭)......... 밑글도 좀해석해 주시구려...당신말대로 라면 어찌 과학적인 개념도 없는데 저런일이 일어나는지... (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탈바꿈 해놨다고 생각하는데.과학이란 이름으로뻥도 튀기고 말이야.^^)정 할말 없으면 테크놀로지와 사이언스의 랑데뷰 라고 애기 하시지...그럼 이제 부터라도 당신 무시 하지 않을께...^^ 과학이란...인간의 지식을 특징지우는 어떠한 측면이다...과학이란 본시 기술과는 무관한 인간의 사변이성(speculativereason)의 산물인 것이다.과학의 특징은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를 법칙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이때 .법칙적 이라는 것은 대강 희랍인들에 의하여 연역적인 것으로 이해되었는데...이연역적인 인간의 사유의 방법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학이라는 것이다. 더이상 깊게이야기하지 않겠는데.이과학이라는것은 기술의 전제위에서 발생한 것이아니다.과학은 인간의 사변이 고도화되면서 생겨난 하나의 철학체계요.지식체계와도같은것이다.다시말해서 원시인들이 토기를굽는것은 기술이다.그러나 그들이 토기를 구울때 과학이라는 연역적 전제를 꼭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는것이다.그들은 흙과 불에 대한 과학적 일반이론을 전혀 몰랐을지라도...놀랍게 토기를 구워 내었다는것이다. 기술이란 본시 삶의예술(the art of living)의 모든것을 지칭한다.즉 기술이란 살아가는 방편으로서 필요한 모든 예술 즉 기예(테크네)를 말하는 것이다...까치가 휘청거리는 나뭇가지끝에 태풍에도 견디는 견고한 집을 짓는 것은 분명 까치의 기술이다...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까치의 과학 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각설하고..우리가 자부하던 과거의 찬란한 기술은 곧과학의 전제없이 이루어진 것이다.그것은 삶의 방편으로 개발된 것이다...그것은 삶의 예술(the art of living)이었던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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