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21(일) 15:25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97 800x600
Re..지나가다가 쓴 글을 읽고 흥분하지 마세요.  

희망의 노래가 쓴 글입니다.
그의 욕설과 터무니 없는 비난에 흥분하지 마시고,
리플도 달지 마십시오.

그의 글은 모두 갈무리되고 있으며,
또한 그의 글은 이번 토론의 방향을 흐트리고자 하는 의도가 있으니
(김진만과 내가 서로 치고 박고, 욕질하는 등 쌈질을 해야 하는 게 그의 목적입니다.)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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