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emm@emm2000.com)
2002/7/21(일) 13:53 (MSIE5.5,Windows98,Win9x4.90) 211.227.93.170 1024x768
사이비가 인권옹호?  

1817       대개 사이비가 인권을 옹호하는 이유가 바로.. rathinker  
라고 하는 분이 쓴 아레글1817에 대하여...

님 혼자 인류애, 휴머니즘을 갖고 있는듯 생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엉터리 지식으로 가득찬 휴머니즘은 진정한 휴머니즘이 아닙니다.
==========================================================
라고 하셨는데.
님이 님에게 하는말로 들리는군요.

님은 우리의 일이 가짜로 보일지 모르나 당신들같이 자기의 주장만이 최고인양 아집과 독선에 빠져 있는 당신같은 부류들은 바로 이세상 경멸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래도 욕을먹든 가짜 소리를 듣든말든 자기 보다는 공익을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님같이 자기 자신의 논리만을 ,이익만을 ,주장만을, 하면서 그 초등학문인 과학에 목숨걸고 과학만이 모든것을 다 해결 한다고 믿고 있는 자아 도취증 환자 같은  님들 보다 훨씬 났다고 생각합니다.

저혼자 똑똑한척 아무글에나 물고 늘어지는 변강아지 근성 참으로 못봐 주겠군요.
잘난척 똑똑한척 이글 저글에다 리필라이나 휘갈겨대는모습니 마치 피속에 부리되지않고 돌아다니면서 에이즈 양성이라는 웃기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HIV같은 존재같이 생각되는군요.

바로 분리도 되지않고 정체도 불분명한 놈이 전 세계를 공포로몰아넣고 수많은 애꿌은 인생들을 파멸시킨 그놈(HIV) 같이 과학이라는 미명아레 확실하지도 대안도없이 공포만을 확산 시키는 존재와 그를 주장하는 님같은 사람들...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말라고 하였는데/.
님들의 근성은  남의 쪽박을 밟아 깨는 .. 그래서 희열하는 그러한 무리같아보이는군요../.

이유여하를 제쳐두고 합심하여 대의를 위하자는 제안이 당신에게 그렇게 엉터리 가짜 휴머니즘으로 비취나요?

그러는 님은 어떤 휴머니즘으로 남을 물고 씹고 하는가요?
그런것이 진정한 인류애인가요?
잘난척 남의 약점이나 허물을 들추어내어  아니 만들어내어 물고 씹는것이  진정한 인류애고 진실된 휴머니즘인가요?

남의눈에 티를보지말고 당신의 눈에 들보를 발견하시요..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