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7/21(일) |
절망의 노래 삽질 그만해라 아래 많은 글 중에서 이 모임을 비난하는 사람은 딱 두 명 뿐이더구나. 너하고 김진만. (닉네임 바꿔가면서 헛소리하는 건 여전하군,) 김진만이야 -어디가나 손가락질 받고 있는- 편집증자라서 저 짓하는 거고, 너는 과거 나한테 박살났던 게 열 받아서 복수를 하려고 이 짓 하는 거 세상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인데, 왜 아직도 정신 못차리냐? 삽질 그만하고, 이제 그만 자라. 그런데 네 엄마도 네가 이 짓하고 다닌 거 알어? 보아하니 콩가루 집안인 거 같은데, 마음 잡을 데 없으면 고아원 가서 불쌍한 얘들 목욕이나 시켜줘라. 그래야 죽어서 변명할 게 있지. 안 그래?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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