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emm@emm2000.com)
2002/7/20(토) 20:39 (MSIE5.0,Windows98,DigExt) 218.148.227.114 1024x768
갑론을박하는이순간도 죽음을 생각한다.  

너무나 유식이 철철 넘치는 많은 분들의 어렵고 헷갈리는 전문적 용어를 쓰가며 당신들 잘났다고 떠벌리고 있는 이순간도 ...
맘의 깊은 공포와 괴리감 자괴감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우리의 이웃들을 생각들 해 보셨나요.

에이즈가 무엇 그리 대단한지?
그놈 예기만 나오면 쌍심지돋우고 눈깔 부릅떠는 군상들하며..
있다 없다 까발리면서  아무른 대안도 대책도 없이 .

그냥 걸리면 되지니까 조심혀!
에이즈란거 없으니까 신경끊어!

모두의 주장이 진정 공포증과 양성 판정자들에게 어떻한 영향을 끼치는가 생각들 해보았소들...?
당신들이 그중(양성자든 포비아든) 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대책없이 당신들이 알고 있는 어마어마한 지식,또는과학으로   마구잡이로 상대방을 물고 흔들고 하겠냐고?

이곳에 논리를 펴는 분들중에 어느싸이트의 운영자도 또한 어느 학식인도 다양한데..
과연 당신들이 주인으로 있는곳에서도 이러한 작태를 보이고들 계시나요..?

지식이나 학식은 조금 모자랄수도 또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나 막나가는 더러운  성깔ㅇ들은 지나가는 개도 안물어갈거요ㅕ..

당신들의 주장만을 관철(?)시키려 하기보다는  하나보다둘이 났다고 합쳐서 상호보안하여 결론,결과를 만들어 간다면 그것이 진정 당신들의 오랜 연구나 봉사 ,투쟁이 진정 승화 되리라 믿어집니다.

남을 헐뜯는다고 당신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나요 ?혹시 돈보따리 라도 굴러 들어온다면 그렇게들 하시구랴..
그게 아니라면 그 대단한 식견을 진정으로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합심하고 용기있는 멋진 해결 방안 하나 만드심이 어떻습니까?

우선 에이즈 감염인으로 세상에서 유일하게 감옥으로간 그래서 세계만방에 알려진 희안한 운명의 한여인이 지금 감방에서 에이즈전파방지법위반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데 ...
그여인이 무어 당신네들 말작난의 심심풀이 오징어인줄 아시는지 더럽게도 물고질겅거리며 씹고 있는 군상들이 신문이다 방송에다대고 서 까발리는소리 들어보셨나요.?

에이즈테러..
보복쎅쓰....
죄없는(?)사람을 대상으로 보복적 쎅스를한 주길녀~~~~~언..
사형 시켜라.
올소 .와!와!짝짝....
사형은안돼 화형 정도로해라!
등등...

에이즈 있다,없다, 무죄다 유죄다.3년안에 썪어죽는다.
별 고상하고 웃기는예기들ㅇ 떠들고들 있는데..

정작 감방의 그여인 에이즈가 뭔지도 모르고 기냥 걸리면 죽는병인줄 알았는데 보건소  웃기는 직원 자식이 3년안에 죽는다고 했는데 아직도 않죽은걸보면 자기는 에이즈가안걸린거라고 제검진을 요청하고 있지요..그리고 수년간 같이산 남편도수없이 그것도 콘돔갇은것 구경도 못하고관계를해도 에이즈 근방에도 안갔으니..음성이다 이말이요.

에이즈가 과연 전염병인지 그리고 수천명 관계 하였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검사받은 사람들이 수천명인데 한사람도 에이즈 닮은것도 안걸리고 다만 공포증만 확산시켜 농았는데.
이것이 에이즈 가 전염병이며 그짓 한번하면 ,,,,
요렇게 떠벌려놓은 무쟈게 머리좋은 당신들 이론 때문이지 않소.?

그런데 무슨 죽을죄나진양 보건소 직원과 간호사 한사람이 그여인을 어느식당 카운터 뒤에 쳐박아놓고 개패듯 때리고 짓밟고..그리고 끌고나가 길바닥에다 내팽겨쳐놓고 다시 짓이겨 밟고 패고 하여 질질끌고 경찰서로 갔는데 그통에 팔에 상처가 생겨서 피를 흘리자 에이즈피가 다른 사람한테 뭍으면 에이즈 옮긴다고 호들갑을ㅇ 떨고 붕대로 쳐감아놓고 보건소 직원이 경찰서 유치장으로 출장 치료를하는 어처 구니 없는 웃기는 짓을해도 담당 경찰이나 보건소 관계자들은 아가리 꾹닫고 모른는척 하고 있는데..

에이즈걸리고 그짓하는죄인(?)은 보건소 직원 년놈이 개패듯이 패도 되는 법이 있는가봐요?
무엇이 죄인지도 모르는 그여인과 그부모들은 처참 하게 맞아 일그러진 딸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지를 무엇으로 나무랄것인가요.?

그렇게 맞고도 진단서 한장은 고사하고 아야소리 한마디못한 죽을죄(?)인그여인을 누가 돌을 던질것인가요?
술한잔 걸치고 조강지처 다놓아두고 홍등가가서 물총 내갈기고 에이즈공포다하여 그녀언 주겨라고 떠들 아가리들..뭐라고 떠들란가?

그래도 그쏱아지는 빗속을 우산도 없이 서울마산 공판일마다 참석하고 그가족들을 위로하며
구명을 하기 위하여 각계에 알리며 도움을 만들어가는 애쓰는 바라선생이 내가 보기에 훨~~~~~~~나아보이는군요..

비록 거친 언어나 표현으로 여러사람의 질타를 받긴해도..
뭐 사람이 다 완벽할수야 없지안소 조금 부족한 구석이 오히려 매력일수도 또 그렇게 보아 줄수도 있쟌소..? 좀 예쁜말하고 좀더 크게 행동하는 바라선생이 되기를 바라지만..
입으로 말로만 잘났다고 떠벌리는 그러한 군상들 보다야 ..

당신들 그잘난 논문이나 레퍼런스나 무엇하나가 그여인에게 눈꼽 만치도 도움이 안된다 이런말이요.
지금 그여인 한테 필요한것은 따뜻한 위로 한마디,  다잘될거야.걱정마 하는 위로한마디가 필요한거란 말이요.
아님 찿아가 영치금이나 사과 한쪽이라도 넣어주면 누가 세금 물리나?

그리고 더잘났으면 그높은 학식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희안한 법으로 구속되어있는 그여인의 구명을 위한 탄원서라도 한장 쓰는것이 사람의 도리일까 싶군요.

23일날이 공판일이랍니다.
19일에서 연기 되었지요..
지금 우리 쉼터의 법률팀들이 석방을 위하여 여러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재판부 또한 고민이 역력하지요

당신들이 갑론 을박 할때 어떤이들은 보이지 않는곳에서 고생하며 애쓰고 있지요..
당신들 중에 23일날 진실의 현장을 지켜 보실분들 손들어 보시지요.그리고 도움주실분들 연락주세요..
22일저녁쯤에 창원으로 내려갈 계획인데.

생각 있으신분들은 연락 주시요..(메일이나 011-9753-4444)


그러고 나서 당신들의 뜻을 펼처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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