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Qman (hammer7919@hanmail.net)
2002/7/20(토) 15:51 (MSIE6.0,Windows98) 211.217.228.254 1152x864
헉!  

제가 무슨?
저는 중간적인 입장입니다. 개인적인 친분도 있고 바라와는....
하지만 바라가 오프라인에서 가지는 마음을 온라인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김진만님~ 저는 그런 이유로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물론 사이트도 제가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 제가 사정이 안돼서 바라를 도와주는 분이 만들어 주신 걸로 압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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