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우미 (doumi789@hotmail.com)
2002/7/20(토) 14:12 (MSIE5.01,WindowsNT5.0) 218.154.28.73 1024x768 |
짜증난다. 여기 글 읽어보면서 느낀점 많네요. 바라씨가 여기 사이트 관리자인가요? 난 솔직히 에이즈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어요. 그냥, 대다수가 믿고 말하는것에 신뢰하지요. 특히 그게 사람의 고귀한 생명과 관계 되는 일이라면 더더욱..... ? 그리고, 어떻게 구씨재판같이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사이트 회장 바라씨가 가는데 나머지 회원은 한명도 가지 않나요? 이해하기 힘드네요.... 보통 조직이나 모임이라고 하면 그러한 중요한 event엔 적어도 50%이상의 참석율이 있어야 제대로 된 조직이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바라씨 혼자서 고군분투하는것 안타깝네요..... 게시판에 글 좀 올린다고 회원의 의무를 다하는건가요? 그리고 또한가지 느낀점! 게시판 글보니까, 바라씨가 여론을 조작하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디를 바꿔가며 글써가는 느낌. rathinker씨도 성깔이 좀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별로 틀린소리는 안하던데...... 후후.....웃기다. 그리고, 바라씨 주장의 신뢰성 유무를 떠나말투가 (여기 인권모임이라는 말넣지마세요. 짜증난다 정말!) 거 너무 험해읽기 정말 짜증나네요 회원님들(몇분계신지는 모르지만) 아무리 님들의 대표라고 해도, 바른소리들좀 하세요. 무조건 지지하고 그러면 성격만 더 나빠지요. 몸에 쓴소리도 가끔해야지 올바른 인격가질듯 싶네요........바라라는 사람.......... 아 여기서 긍정님은 그래도 좀 의식이 있으신분 같아요.... 무조건적인 찬양은 안하시고 균형감각 있으시까요.... 긍정님께서 바라씨한테 쓴소리 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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