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 (chemachia@hotmail.net)
2002/7/20(토) 15:36 (MSIE5.5,Windows98,Win9x4.90) 61.73.138.79 800x600
Re..바라는 더 많은 aids 환자를 양산할 뿐입니다.  

님, 비판적 지지로 가시면 어떨까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용인될때  경직된 사고로 편향될 우려 인정합니다

에이즈 복수의 여인(?)  수 많은 여성잡지에서
보아 왔던 기사들이 거짓이였다는 사실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고생했던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거지요?

언젠가  이 사이트의 회원이셨던  한 여성분  건강검진에서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고 죽을 생각을 하셨던 그 분
혹은 그런 경험을 했을  많은 사람들
최소한 이 사이트는  검사방법의 오류를 대중화 시킬려고 노력 하지 않습니까?

수 많은 전문용어로 도배를 하는 것 보다는
이런 오류의 사실로 맘 고생과 죽음의 고민을 했던, 할,
그런 사람들에게 오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
그 자체로도 진일보라고 봅니다.

에이즈치료제란게  본래 암치료제로 (승인받지 못하다가)
에이즈와 함께 세상 부활 했다는 사실  그 암치료제의 독성으로 승인되지 못했던 것이
에이즈치료로 활용되면서 많은 부작용과 위험을 안고 있다는 것

지금의 노력으로 최소한의 치료 선택권이 환자에게 다가설수있음을 어느정도는
인정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에이즈란게 진실이 아니였으면 좋게다라는
생각을 갖고 새로운 정보에 놀라워 하거나 심정적인 동감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공인되지않은 정보에 반감(그럴지라도 에이즈가 사실이라면)
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정/반이든간에 에이즈를 바라보는 최소한의 관점 공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에이즈의 유.무를 떠나서 개인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한다는 사실
2.에이즈 검사방법의 오류를 인정하는 것(일정부분 오류가 있다는 정도)
3.에이즈 치료제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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