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
bompt@hanmail.net
)
2002/2/7(목)
Re..궁금남.. 네 질문이 이해 안 간다..
일부러 시비거는 게 아니라 정말 그렇다.
도대체 무엇을 물어보는 건지!
너도 잘 알다시피 난 진지한 사람이고 농담을 잘 안 한다.
질문을 명확하게 해달라.
그러면 함께 이야기할 부분이 있을 지도 모른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