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관조 (mr_nill@hotmail.com)
2002/7/19(금) 13:01 (MSIE6.0,Windows98) 203.239.200.168 800x600
다국적 제약회사와 그 주구들  

다국적 제약 회사의 실상을 어느 정도 보셨나요?
일개 국가의 장관을 갈아치울 만큼 패도적이고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다국적 제약 회사 그리고 그들의 뒤를 봐주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
이들과 와 견주어 보면 반 에이즈 학자들은 너무나 작은 존재입니다. 설령 그가 노벨상 수상자일지라도...
당신이 건전한 시민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이즈 과학에 의심스러운 점이 많다는 정보를 접했을 때는 적어도 그 의심이 진실일 가능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마땅합니다.
설령 개인적으로 에이즈 과학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더라도 어차피 정상급의 학자들 간 여전히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이 지극히 어려운 문제에 당신의 아마추어적인 지식과 상식으로 주류쪽에 합류하여 열변을 토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당신의 본의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다국적 제약 회사의 주구가 되어 열심히 짖어대고 있는 꼴이 안스럽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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