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Qman (hammer7919@hanmail.net)
2002/7/19(금) 10:25 (MSIE6.0,Windows98) 211.217.227.54 1152x864
김진만님..  

PROBLEMS WITH HIV SCIENCE

By Matthew Irwin(MD) is a family practice resident who wrote several literature reviews on HIV and AIDS while attending medical school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2001
Disagreement about HIV's role in causing AIDS has been curiously absent from public and scientific debate, even though many of the 700 M.D.'s and/or Ph.D.'s of The Group for the Scientific Reappraisal of the HIV/AIDS Hypothesis have published their reasons for their concern (Philpott 1999). Members of this group include current and former professors of molecular and cell biology at Harvard, Berkeley, and other prestigious universities, as well as two Nobel Prize winners in chemistry, Walter Gilbert and Kary Mullis. HIV is a "retrovirus", and Peter Duesberg, one of the earliest people to call for reappraisal, has been called the "father of retrovirology". David Rasnick, the president of the Society for the Scientific Reappraisal of AIDS, holds nine patents on protease inhibitors, the drugs claimed to have saved many people from the brink of death. And yet, Dr. Rasnick adamantly maintains that these drugs are contributing to, or directly causing their deaths rather than helping them. For a topic which has become so entrenched in the national and world-wide mindset, such a large number of dissenting voices among people with the highest credentials in their fields is unusual, to say the least, and yet researchers, health professionals, and the public have not been informed about the magnitude of the debate, or about the reasons why these dissenting scientists are questioning conventional dogma.

간단 -요약)hiv가 aids를 일으킨다는 것에 대한 부정은 공개적이나 과학적인 토론이 없다. 심지어 700 명의 닥터와 박사가 동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중에는 현재 가장 유능한 하버드- 버클리의 분자, 세포 생물학 교수도 포함돼 있으며 노벨 화학상 수상자도 둘(월터 길버트, 칼리 뮬리즈)이나 포함되어 있다. hiv는 '리트로바이러스'이며 듀스버그 박사는 리트로바이로로지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이 사람 또한 재평가인이다.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는 프로테아제의 9개의 특허를 냈으며, 이들 약들이 죽음에 한 몫을 한다고 한다......생략..

제가 관심을 가지고 이 사이트에 오는 이유와 이 사이트가 계속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는 바라가 아니고 저 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직 어떠한 법적 처벌이나, 제약회사의 소송에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 번 뒤로 물러가도 반에이즈단체가 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제약회사는 가만히 안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간적인 입장입니다. 하지만 저위에 언급됀 듀스버그, 라스닉, 캴리뮬리즈는 hiv=aids에 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자기들의 주장에 대해 너무나 자신만만해하며 라스닉 박사는 hiv를 자기 자신의 몸에 주입까지 한다고 합니다. 과연 hiv의 메카니즘을 제대로 파고 드는 사람이 세계에 몇 있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주류측과 반대측의 주장은 너무나 팽팽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 앞장서서 에이즈 퇴치에 나서고 있죠? 그 내부에서 " hiv는 무해하니 신경쓰지 말고 정작 aids를 일으키는 것은 항바이러스제다"라고 말하는 이들을 가만히 두겠습니까? 미국이나 제약회사에게는 이들은 정말 눈에 가시입니다. hiv=aids의 공식이 과학적 증명으로 판명이 나면 제일 먼저 이들은 법정에 섭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연 김진만님이나 희망의 노래 같은 분들이 그들의 생각이나 알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우끼는 것은 김진만님이 리플하신 niaid의 글은 듀스버그박사가 이에 대해 공개토론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어째거나 주류측에서 갑자기 캔슬한 것은 아시죠? 라스닉 박사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 나는 공개적으로 나의 이름과 명예를 걸고 글을 작성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주류측은 이름을 걸지 않는다. 대신 단체의 이름으로 나의 주장에 반박만 할뿐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 그리고 niaid의 한 박사는 " 반에이즈 단체가 말하는 것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면 우리는 중대한 위험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언가 있지 않나요?

지금 현 상태에서 aids를 막는 것은 콘돔의 사용입니다. 하지 않는 것은 개인의 문제입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의 실수는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말 러시안 룰넷처럼 hiv 감염자로 판명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aids=death는 아닙니다. 왜냐면 hiv는 무해할 수 있으니까!

ps)공개적인 토론은 저도 보고 싶습니다. 김진만님 영어 잘하시죠? 그럼 왜 hiv=aids인지 영어로 작성해 주시겠습니까? 그럼 제가 라스닉이나. 퍼스 그룹에 보내 보겠습니다.! 얼마나 hiv=aids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지 보고 싶습니다. 물론 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두 분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지식의 높낮이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하지만 한 번 공개적인 토론도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좋은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으니까. 님 사이트 말고 여기다 올려주세요! 바라는 글 지우지 말고....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