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rathinker (jeank@chollian.net)
2002/7/20(토) 14:01 (MSIE6.0,WindowsNT5.1) 61.42.192.55 1152x864 |
글이 어렵다고 투정하시면 곤란합니다. 글이 어렵다고 투정하시면 저도 할말이 없는 겁니다. 원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무척 복잡하기 때문에, 님이 손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그것을 알 필요가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결론은 HIV 가 검출되는 사람과 AIDS의 상관관계는 명확하다는 겁니다. 님이 만약 그 글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은 님의 과학적 지식을 접근하는 태도가 잘못인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님이 뭘 믿거나 상관하지 않는다고 했지, 저도 그렇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HIV와 AIDS는 사실입니다. 아니 제가 아는 모든 과학자(개인적으로 아는 과학자를 말하는 겁니다.)는 이것이 사실입니다. 님이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서 믿으라고 한 겁니다. >반 에이즈 진영의 글을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고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인간이라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AIDS 감염률 조사 결과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데, 님은 또 한번의 강한 '믿음'을 보여주시는군요. 그곳 사람들은 일년 내내 섹스만 하고 돌아다닌답니까? 모든 질병은 면역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섹스를 무척 즐긴다는 것은 님도 아실텐데요.. 지금 병이 퍼진지 도대체 얼마나 된지 아십니까? 그리고 그만한 역학조사 없이 지금까지 결론이 났다고 보십니까...정말 너무 순진하시군요.. AIDS 감염률 조사 결과를 의심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예를들어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은 결과라서, 1/10로 줄어든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집니까? 진실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료가 뭔지 제대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역학조사 결과를 얼마나 치밀하게 했는지 부터 판단하시고 님이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반 에이즈의 글 저도 읽었습니다. 그만큼 글 안읽고 제가 글쓸것 같습니까??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오히려 님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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