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자유인 (bompt@jinbo.net)
2002/7/19(금) 20:55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123 800x600 |
Re.. rathinker님, 선을 넘었습니다. 그것도 너무 일찍 얼마 전 자유인님이 rathinker에게 쓴 글입니다. 이 자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바라) rathinker님, 선을 넘었습니다. 그것도 너무 일찍 이 분의 주장이 논리적이냐 비논리적이냐는 문제를 떠나서 이 분은 상당히 왜곡된 의식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이 분이 유년기 때 어떤 환경에 놓여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제 더 이상 이 분이 쏟아내는 쓰레기로 게시판을 도배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서 회의가 생깁니다. 역설적으로는 그 동안 조용했던 게시판이 이 분이 등장함으로써 활기를 띄기 시작 했으니 그만큼의 역할은 했다고 봐야 겠네요. 이 분이 쓰는 글을 읽어보면 근본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증오와 악의가 느껴집니다. 단지 반체제 HIV 운동을 비판하기 위하여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향해 그리고 무슨 까닭에 그토록 원독을 품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답답하고 무서운 일입니다. 이제 시정잡배 수준으로 전락한 이 분의 글을 계속 수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필요하다면 HIV 체제 vs 반체제 학자간에 논쟁 사이트에 실린 글을 한편 더 읽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통신의 자유와 관련한 문제와 부딪치기 마련인데 모든 게시물을 삭제할 것인지 아니면 불량 게시판으로 이전할 것인지 결정할 시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분석학 관련 사이트가 있으면 그곳에 기증하는 것도 고려해 봄 직합니다. 무엇이 되었던 간에 저는 바라님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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