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9(금) 20:50 (MSIE5.0,Windows98,DigExt) 210.205.138.123 800x600 |
Re..정신차리시길.... 당신은 참 문제 있는 인간이오. 우리 모임에서 '개새끼, 십새끼, 에이즈 환자들 죽어라'고 온갖 욕설을 도배하던 절망의 노래가 당신 사이트에 가서 올린 글을 읽고 여기 와서 성질을 부리다니... 역시 끼리끼리 논다는 옛 말이 맞습니다. 주제 파악한다는 건 좋은 의미라고 생각해요. 그건 그렇고, 내가 당신 글에 반박한 건 언제 해명할 거요? hiv 분리되었음을 증명하는 논문이라도 가져오라니까, 맨날 헛소리나 하고... 그러게 공정하기로 정평이 난 인터넷 신문 대자보에서도 쫓겨나지 않소. 당신의 편집증은 들어 줄 여력이 없으나 당신의 해명은 듣고 싶소. 그리고 이제 그만 회의주의자라는 가면을 벗지요. 일본 회의주의자의 사이트도 당신같이 편협하지 않아요. 또 당신이 운영하는 회의주의자의 사이트에 보면 '파괴적인 회의주의자'라는 개념이 있을 건데... 그게 바로 당신을 뜻하는 걸 제발 깨닫길 바라오. 언제 철 들려고... 내가 바보라면 당신은 쪼다라는 걸 이제 인정하시지.... 또한 절망의 노래가 왜 당신 사이트에 가서 당신을 여기로 데리고 온 줄 압니까? 고사성어에 어부지리, 혹은 이이제이라는 말이 있는데 바로 그 뜻이오. 절망의 노래는 나에게 구원이 있는데, 그 동안 날 공격하다가 이제 자신이 궁지에 몰리자 당신을 끌어들여 대신 개싸움을 하게 하려는 거요. 알겠소!! 그는 우리의 결과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답니다. 오직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할 뿐... 알겠나요? 이제 생쇼는 그만하시지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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