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9(금) 06:46 (MSIE6.0,Windows98,Q312461) 211.51.156.76 1024x768
Re..음..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겠네요^^  

양귀비가 유아의 소변으로 목욕을 했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실제 소변으로 목욕을 하거나, 몸에 바르면 왠만한 피부병은 모두 낳지요.
제가 아는 한 최상의 피부병 치료제는 소변입니다.

게다가 소변을 피부에 바르면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보들보들거리는 피부처럼
놀라울 정도로 윤기와 탄력을 갖게 됩니다.
여성의 화장품 대용으로는 금상첨화이지요.

그리고 소변은 건강예방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즉, 질병에 걸려 소변을 마시는 것보다
건강할 때 소변을 마시는 좋은 습관을 가지면 겨울에도 감기 걱정 안 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

유토피아님의 용기(?)에 칭찬을 보내며,
님의 어머니가 하신 말씀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소변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오.
변강쇠 저리가라고 할 정도로 정력도 세집니다.

(정력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식인데,
간디도 단식이 끝난 뒤 쏟구치는 정력 때문에 이를 자제하느랴 혼쭐을 뺐다고
자기 스스로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 정력에 좋은 것은 소변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창원에서 바라

덧말

음..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 우산도 없는데... 법원까지 어떻게 갈련지... 원... 하늘도 무심하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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