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진실은승리한다 (kkjtellme@hanmail.net)
2002/7/20(토) 23:27 (MSIE5.5,Windows98,Win9x4.90) 211.203.207.90 1024x768
R .모르면아무말마요.^^(1부)  

(모르면 입 꾹 다물고 있어여.그래야 중간이라도 하지.당신에 무식이 탄로나자나.레퍼러스는또 어디서들었수..^^ 두눈 똑바로 뜨고 읽어여. 몸에서 필요 없는 불순물과 잔류물을 걸러낸 폐수라니....물리학을전공한 제여자친구에친구도 알지여..^^2부.3부.4부가있으니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어보세여.. ).중간오줌건강법(오줌요법, 요료법)은 1차적으로 자신이 눈 오줌을 직접 마시는 것에 더하여 2차적으로 피부(환부)에 바르고 눈-코-귀에 넣는 등의 방법을 일상적으로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스스로의 건강을 증진함과 아울러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태초 이래 천혜의 자연요법으로서, 보건의료사상 전무후무한 초유의 4무(無)요법( 비용-시간-노력-부작용 : 일체 없음) 입니다.

인체는 성장하면서 영양불균형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각종 유해 물질들이 장기에 쌓이고 게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등으로 인해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데, 다시 마신 오줌은 흐트러진 인체의 대사계를 원활히 조절하여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오늘날 생체정보이론(Bio Information Theory)은 오줌건강법에 대하여, 자신이 눈 오줌을 다시 마시게 되면 체내 모든 정보를 함유하고 있는 오줌의 수많은 미량성분이 세포에 감지되며, 그 감지된 정보가 뇌에 전달되어 인체의 면역계와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게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오줌이 더럽고 불결한 노폐물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에 오줌건강법 자체에 대하여 막무가내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전혀 오줌요법을 시행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선입견·오해·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오줌은 혈액성분을 조절하기 위해 신장에서 혈액을 걸러서 나온 것이므로 혈액의 성분과 거의 같으며, 균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매우 청결하다는 것이 이미 오줌건강법 연구 의사들에 의해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전해오는 많은 오줌 관련 이야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어린이 또는 처녀의 오줌을 마시면 좋은 약이 된다는 말은 사실 충분히 근거가 있는 말임은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에게는 자기의 몸에서 직접 나온 자기오줌이야말로 가장 큰 효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은 나면서부터 질병과 싸워서 이기려는 자연치유력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의 오줌에는 이 자연치유력에 의해 만들어진 수많은 호르몬과 기타 물질들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줌건강법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의사들은 자기오줌은 세상에서 자신에게만 유일하게 딱 맞는 왁친이라고 설명하며, 자기의 오줌이야말로 자신의 병을 치유하고 심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영약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줌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많은 생리활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나, 오늘날 의약계는 단지 극히 일부 성분만을 추출하여 의약품(혈전용해제 : 유로키나제 등) 및 화장품 등에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오줌의 효능에 대하여 확신을 갖고 제대로 연구하기만 한다면 인류는 오줌으로부터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임은 물론입니다.

2. 유일무이한 완전 치료법

·자기 오줌은 누구나, 언제든지, 돈들이지 않고, 무제한적으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지극히 간단한 탁월한 상비약으로서, 이러한 오줌요법은 곧 자연의 섭리( 신은 모든 동물에게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치료할 수 있는 수단을 천혜적으로 부여하였다. 자기 오줌을 마시고 활용하는 것은 곧 자연의 이치에 따르는 것이다)에 따른 것으로 자신을 방어하며, 건강을 지켜줍니다.

·무엇보다 돈이 전혀 들지 않는 치료법입니다. 오줌요법에 있어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고, 오랜 세월 오줌을 노폐물로 잘못 이해해온 뭇 사람들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기필코 시행해 보겠다는 투철한 용기와 확고한 신념, 반드시 효능이 있다는 믿음, 호전반응에도 불구하고 중단 없이 시행하겠다는 끈기 외에 더 이상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오줌요법은 사전사후 어떠한 의학적 검사도 진단도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앓고 있는 증상이 어떤 특정 질병인지를 알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특별히 복잡한 검사를 하거나 정밀한 진단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오줌요법을 제대로만 시행한다면 약도 주사도 병원도 수술도 필요 없습니다. 오줌요법의 효과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없이 많은 체험사례와 오줌요법을 확신하는 많은 의사들이 행한 갖가지 질병에 대한 임상실험을 통해서 증명된 직접 체험과 경험에 기초를 둔 치료방법입니다.

·오줌은 어떤 특정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만 소용되는, 용도가 한정된 약물이 결코 아닙니다. 오줌이 수술을 해야만 할 정도의 외상과 구조적인 질환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이치는 자연의 섭리에 의한 것으로, 자연이 사람에게 주는 혜택 그 자체입니다. 오줌요법은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그리고 어떠한 종류의 어떠한 질병이든지 두루 전천후 예방 및 치료가 되는 유일무이한 완전한 방법입니다. 심각한 특정 신체 부위 질환을 치료할 목적으로 오줌요법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 동안 상태가 별로 좋지 않던 다른 여러 부위의 나쁜 상태도 한꺼번에 좋아졌다는 체험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오줌은 절대 무해(無害)하며, 부작용이 일체 없으므로 신체에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자기 오줌은 자연에 존재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든 다른 어떠한 약보다도 효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오줌은 병든 신체의 방어체계를 자극하여 신체 각 장기의 건강을 되찾아주고, 세균·바이러스·독소 등에 대하여 면역기능을 갖게 합니다.

·오줌은 강력한 살균제로서, 항독작용이 뛰어나며, 매우 우수한 강장제입니다.
·오줌은 신체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며, 소화를 잘 되게 하며, 부작용 없는 확실하고도 유일한 변비치료제입니다.
·오줌은 신체 원기를 북돋우며, 무력감을 없애고, 노화를 억제합니다.

·남녀노소, 인종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치료효과가 똑같이 나타납니다.
·오줌은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정력제보다도 뛰어난, 전혀 부작용 없는 효과 만점의 강정제입니다.
·자신이 체질의학상으로 어떤 체질에 속하는가를 일체 따지지 않고, 자기 오줌은 자신에게는 전혀 부작용이 있을 수 없는 가장 효과가 뛰어난 최상의 영약입니다.

 이와 관련, 일부 혹자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어 오줌요법 초보 시행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오줌요법을 시행하면 상당한 부분의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명현반응을 비롯하여 증상이 호전되는 시기가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냉성체질에는 효과가 좀더 빠르게 나타나고, 이에 비해 열성체질에는 효과가 아주 느리거나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더디게 나타난다."

 이러한 주장은, 자기 오줌에는 자신의 생체정보가 고스란히 각인 되어 있다는 사실, 즉 오줌이 '정보수'이며 '파동수'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단기간에 걸쳐 그것도 불과 몇 가지 사례에만 의존하고 그러한 사례라는 것도 당사자가 오줌요법 하는 시늉만 내본 것이지 제대로 철저히 시행해 보지도 아니한 상태에서 도출한 자료로서의 가치조차 없는 것에 근거한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체질을 획일적으로 '냉성-열성' 두 가지로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만, 자기 오줌은 냉성체질이면 냉성체질대로, 열성체질이면 열성체질대로 자신의 신체 정보를 100% 그대로 지니고 있으므로, 자신의 오줌을 마신다는 것은 자신의 체질에 100% 안성맞춤인 자기체질요법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은 어떤 체질이기 때문에 오줌요법을 시행해도 된다느니, 해서는 되지 않는다느니 하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망발에 지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운동본부는 10여 년에 걸쳐 수많은 실제 임상자료를 축적하고 있으므로, 오줌요법의 효용성을 의문시하는 그 어떠한 억설에 대하여도 무위로 돌려버릴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유행성 질병 예방 및 만연시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치료법입니다.
·어떤 형태의 생물화학전에서도 부작용 없는 가장 탁월한 예방법이며 치료법입니다.
·평소 오줌마시기(飮尿: 음뇨)를 필수로 하면서, 중한 질환 및 급성 질환에는 반드시 오줌단식과 오줌마사지를 병행하는 등 병증의 상태에 따라서 언제든지 신축적으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치료법입니다.

·「아답타겐」개념에 가장 적합한 치료약 :

 최근 의학계에서는「아답타겐」이란 개념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첫째, 독성이 없다. 둘째, 효과가 일정하며 특정의 장기에 한정되지 않는다. 셋째, 정상화 작용을 지닌다.』이상 세 가지 요소를 함께 가지는 치료약이란 뜻입니다.

 오줌은『독성이 없다. 혈행을 좋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효과가 특정의 장기에 한정되지 않고,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해독작용·진통·진정작용·세포재생작용·호르몬 밸런스 조절작용 등 정상화작용이 있다.』등의 특성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줌은 '아답타겐' 개념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치료약이라고 해도 조금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하겠습니다.

3. 왜, 널리 유행하지 못하나?

·오줌은 불쾌한 냄새가 나며, 맛 또한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오줌에서 특유의 역겨움과 구역질이 나는 생리현상이야말로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오줌요법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게 하는 중대한 장애요소_진입금지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오줌요법을 처음 시도해보려는 사람들 대부분은 정작 시작도 못해보고 제풀에 포기하기 일쑤입니다.

 오줌요법이 누구든지 시행하기 용이하다면 오줌요법 소개 책자도, 오줌건강운동본부 같은 단체도, 이러한 웹사이트도 전혀 필요 없을 것이며, 역설적으로 동·서양 의학도 오늘날 처럼 눈부시게 발달하지는 못하였을 것입니다.

 경험상 오줌보다도 더 심한 역겨운 냄새가 나며, 매우 쓴 맛 때문에 먹기가 더 힘들며, 신체에 적용하는 것이 더 불편한 약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양약은 입에 쓰다'는 유의 말을 위안 삼아 그러한 약들을 거리낌 없이 성큼 복용하거나 신체에 적용하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위험한 방사선 치료를 받는데 결코 주저함이 없습니다.

 맛과 냄새에 대한 개인의 반응 행태는 단지 습관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일례로 홍차를 끓이는 사람은 술 냄새를 싫어하고, 맥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맥주가 오줌 맛처럼 느껴집니다. 특정한 맛이나 냄새에 대한 좋다·싫다는 반응은 다만 성장하면서 체득한 습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줌요법을 시행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문제는 결국 건강과 질병에 대한 스스로의 의지와 신념에 달린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오줌요법을 맹렬히 비난하는 사람들이 지적하는 문제점 중의 하나가 바로 요독증, 즉 암모니아 중독증에 대한 우려입니다.

 실제로 오줌의 성분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요소(urea)인데 요소가 몸 안에서 분해 되면 암모니아가 생성됩니다. 그밖에 페놀 등 인체에 위험한 독 물질이 약간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줌을 마시는 것으로 섭취된 요소는 장내 세균 가운데 하나인 요소분해효소(urease : 우레아제)에 의해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로 분해 되고, 이렇게 분해 된 탄산가스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거나 암모니아와 반응하여 요소합성에 다시 이용됩니다.

 여기서 그러한 비난대로 극단적인 최악의 상태를 가정한다면, 만일 인체 내에서 암모니아가 지나치게 많이 생성되어 간에서 요소로 다시 합성된 다음에도 오줌으로 배출되지 않는다면 이 때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신 기능의 부전으로 인해 암모니아가 혈액 중에 축적되어서 암모니아의 혈중농도가 25㎎/100㎖를 초과할 경우 암모니아중독이 되어 쇼크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중독성 의식 상실이라는 뇌 기능의 마비와 위장장애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만성 요독증은 사구체의 기능이 상실된 상태로, 과다한 암모니아가 함유된 혈액이 전신에 퍼지게 됨으로써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각종 신경 증상, 혈소판 감소, 가려움증, 의식장애 등 여러 가지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줌요법을 확신하고 환자들에게 오줌요법을 처방해온 세계 각국의 많은 의사들에 따르면, 자기 오줌을 마심으로 인해 요독증에 빠질 위험은 사실상 없습니다. 왜냐하면 오줌을 마심으로써 흡수되는 요소는 우레아제에 의해 암모니아로 분해 되고 이 암모니아는 미생물의 질소원으로 사용되어 아미노산의 합성에 활용되며, 만약 암모니아의 일부가 모세혈관을 경유하여 간으로 들어가게 되면 요소로 합성되어 다시 오줌으로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줌으로 배출되는 요소의 양은 실제 극히 소량이며 더구나 하루 배출량을 한번에 다 마시는 것이 아니라, 시차를 두고 조금씩 섭취하게 되므로 위험 부담은 결코 없습니다. 실제 평소 하루에 2,000∼3,000㏄ 이상의 오줌을 10년여간 꾸준히 마셔온 사람의 경우 어떠한 부작용도 경험한 바 없이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볼 때 요독증 운운은 한낱 기우에 지나지 않습니다.

·오줌이 신체에서 배설된다는 사실만으로 대변과 똑같이 노폐물로 취급되어, 혐오스럽고 불결한 물질로 여겨져 온 까닭에 일반 대중은 물론 지식인·의약전문인조차도 오줌요법을 터무니없는 사이비요법 정도로 기피함으로써 결국 오줌요법은 그 효능을 믿는 소수의 사람·집단에 의해 겨우 전승돼 왔습니다.

·오줌요법은 현재는 물론 지난 수백년 세월 동안 널리 행해진 이른바 유행하였던 치료법이 아니므로, 의사들 대부분은 오줌요법 적용 대상 질병에 관한 과학적 입증 자료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사·약사·한의사 등 아무리 의약전문인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전문 교육과정에서 아예 습득한 바가 없고,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치료법에 대해서는 매우 배타적이고 극히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줌요법은 극히 최근에 와서야 겨우 대체의학을 의약전문 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미국 등의 의과대학에서 논의되고 있으나, 오줌요법 자체가 전혀 돈이 필요 없는 치료법인 까닭에 여타 수많은 치료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문 연구자가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오줌요법 이외 다른 치료 의술을 지닌 의약 전문인들과 건강(보조)식품 관련자들은 (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더러 있겠지만) 많은 경우 자신의 이익 추구를 위해 '문명·과학·의학·영양학' 등 운운하면서 결사적으로 오줌요법을 반대, 배척하고 있습니다.

·오줌요법 시행에는 돈이 전혀 들지 않으므로, 주변에 소개하여도 아무런 경제적인 실익이 없을 뿐 아니라 만일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 경우에는 체면 손상도 각오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를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아니면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식품 같은 경우는 "질병 치료에 효과 좋다"고 적극 권유하는 사람이 작정한다면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여지가 다양한 형태로 열려 있지만, "자기 오줌을 마시면 좋다"고 권유하는데 있어서는 돈과 관련되는 이해관계가 형성될 소지가 처음부터 전혀 존재할 수 없으므로 권유에 따른 이익동기를 전혀 충족시키지 못하며, 상대편이 행여 곡해라도 하면 인격의 실추와 체면이 엉망이 되기 일쑤이므로 그러한 위험부담을 사서 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오줌요법은 많은 시행자에게 있어 극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기껏해야 가족적인 범위 안에서 내밀하게 행해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결국 일반 대중은 오줌요법에 대한 그릇된 관념과 몰이해에서 벗어나 오줌요법을 용감하게 꾸준히 시행해보겠다는 용기와 신념이 대단히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저희 오줌건강운동본부 역시 오줌이 돈 안 드는 생명수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는 있습니다만, 그 분들로 하여금 정작 오줌을 마시도록 강제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당사자 스스로 결정해야만 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4. 어떻게 실천하는가?

오줌건강법 실천 방법들에는 일단 마시는 것을 필수적으로 하면서 부가적으로 오줌을 눈·귀·코에 넣고 오줌마사지·오줌습포·오줌금식(단식)·오줌관장·오줌주사 등의 방법이 있으며, 질병의 종류에 따라서 방금 눈 신선하고 따뜻한 오줌에서부터 오래 묵힌 강알칼리성 오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오줌 마신다는 것을 매우 꺼림칙하게 느끼겠지만, 오줌이 자신의 건강을 지켜주는 천혜의‘생명수’라는 사실을 깨닫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건강 증진은 물론 각종 불치-난치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조만간 쉽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5.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예로부터 보건·의료가 비용의 투입이라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결정적인 수단(돈)에 의해 좌우되고 그로 인해 심지어는 생(生)과 사(死)의 희비가 엇갈려 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자신이 직접 눈 오줌을 마시고 활용하는 오줌건강법은 경제적으로 돈이 전혀 들지 않는「비용 제로(零)」의 요법이므로, 무엇보다 이러한 돈의 굴레와 예속으로부터 100% 완전히 완벽하게 자유로운 유일무이한 건강법·치료법이라는 점에서 매우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다시 말하면 가진 돈이 없어 제대로 된 보건·의료 혜택 한번 받아 보지 못하고 병든 채 시들어가고 끝내는 죽어가야만 하는 제도권 보건·의료의 사각지대에 내팽개쳐진 수많은 빈곤계층과 제3세계권 사람들에게 있어, 오줌건강법은 유일무이한 천혜의 선물인 것입니다.

6. 전무후무한 4무(無)요법

서구에서는 오줌건강법을 GW(Gold Water)요법, 생명수(Water Of Life)요법, 3N요법(비용·시간·노력이 필요 없음)이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본 운동본부는 이제부터 오줌건강법을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 점까지 포함하여 4무(無)요법으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적용되는 모든 보건·의료상의 수단과 방법들은 그 인위적인 탓으로 인해 실제로 거의가 부작용이 염려되거나 현실적으로 부작용으로 애로를 겪고 있으며, 때로는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기대 효과가 현저히 반감되고 마침내 용도폐기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줌건강법만은 오줌 그 자체가 본래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에게 주어진 천혜의 것으로서 한 마디로 다다익선(多多益善 :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많이 마시고 실천하는 횟수를 많이 할수록 자신의 몸에는 가속도적으로 보다 더 이롭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많이 할수록 그에 따른 명현반응(호전반응)도 더욱 빠르게 보다 격렬하게 일어나지만, 그 만큼 회복과 치유는 보다 빠르게 더욱 확실하게 구현됩니다.

오줌건강법 실천에 있어, 일부에서 아침 첫 오줌 한 컵이면 충분하다거나 중간 오줌만을 마셔야 한다거나 횟수를 제한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은 오줌건강법을 제대로 치열하게 실천하기는커녕 겨우 하루 한 컵 정도 마시는데 불과하거나 특정 문헌의 오류를 실제 체험 없이 무조건 그대로 답습한 매우 잘못된 사고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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