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8(목) 18:17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
Re..있지요. 평소 과학계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바로 과기대의 한상근 교수님입니다. 이미 우리 모임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양심적인 과학자는 더 이상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건 그들의 생계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웃에게는 친절한 신사라고 할 지라도... 그리고 한국은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과학 후진국이지요. 외국의 과학자들에게 자문위원을 위임하는 편지를 쓸까 생각 중입니다. 이들 과학자 한 명의 레벨은 김준명 교수 10명을 묶은 것과 같은 수준이지요.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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