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8(목) 17:54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
Re..어~ 내용이 있었네요^^ 내용 무에 하도 익숙해지다보니, 내용 있음을 내용 없음으로 착각^^ 미안해요. 요로법을 실천하겠다는 님의 의지를 칭찬합니다. 사소한 실천이긴 하지만, 편견에 휩싸인 사람에게는 구역질나는 행위로 비쳐질 수 있기에, 님은 실천은 정말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과거 저는 이 문제로 동창들과 싸웠지요. 여자 동창 한 명은 달아나기도 하고.. (다들 그랬던 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응원과 격려를 해주는 친구가 더 많았지요.) 하여튼, 소변이 우리 몸의 혈액이며 배설물이 아닌 동시에 아주 값진 생체정보수라는 명백한 과학적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화이팅~~ 참, 내일 소변을 마신 소감을 올려주실 수 있나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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