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8(목) 14:29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Re..혼란스러워 하지마세요.  

그 글을 쓴 김진만은 전문가도 아니고,
단지 대학교를 나온 자입니다.

그리고 김진만은 우리 모임에 와서 이와 관련되어 토론을 벌이다가
레퍼런스를 제시할 수 없자 달아났던 자입니다.

아울러 김진만은 자신이 공언하건대,
우리가 처음 맞붙었던 인터넷 신문 [대자보]에 내가 먼저 쫓겨날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김진만이 쫓겨났습니다.
이 신문의 편집장도 김진만의 편집증적인 증세를 더 이상 참아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김진만의 글에 현혹이 된 것은
님이 이 부분에 관해 아는 바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현학적이고, 암호와 같은 과학적 용어 앞에 님이 약해진다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임은 그같은 논리가 엉터리에 불과하다는 걸 아주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님의 혼란스러움은 명백한 사실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걸 인식하십시오,
모든 것은 대명천지처럼 환하게 밝아올 것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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