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Q 2002/1/20(일) |
reply 하도 여기글이 한심해서 와서 몇가지 중요한 글에 대해서만 답변을 할 생각입니다. -->여기 글이 한심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사이트는 임시사이트입니다. 나중에 홈피가 새로 나오면 그 때 이야기 하죠. 내용이 너무 많아 빼기 바쁩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기에 정말로 HIV 감염자가 온다면 잘못된 정보로 치명적인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DS의 편견을 무섭지만, HIV 환자의 경우는 이제 많은 경우 삶이 개선되가고 있는데, 치료를 거부한다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죠. -->님은 hiv의 감염자 치료시기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전 그것이 궁금합니다. 기다리시면 그 assay kit가 엉터리라는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하긴 너무 자세하게 쓰진 않았으므로, 나중에 더 궁금하시면 질문하시죠. 사실 여기 토론은 그 assay kit가 불명확하다는 것에 근거한 내용이 많은데, 안타깝군요 -->키트와 검사에 관한 글은 너무 많습니다. 당신은 이 검사문제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외국 사이트 가서 보세요! HIV는 열에 약합니다. 아주 약한 바이러스에 속하기 때문에 목욕탕의 온도가 중요하겠지만, 온탕인 경우는 바이러스가 금방 활성을 잃어버릴 것 같습니다. 물론 온도를 제가 모르니까, 할말 없지요. -->정말 님 생물학 전공 맞습니까? 한번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과연 hiv는 상온에서 얼마를 생존할까요? 자료가 있으면 한번 주세요! 그 다음 이야기 해요! 온탕이고 냉탕이고 적은 양의 혈액이 탕에 들어가는데 피가 물 위에 둥둥 떠다닙니까? 또한 이 수돗물에는 염소가 있어서 주류의 말에 의하면 hiv는 15분 이내에 죽습니다. 세번째 질문만 답합니다. 참고로 AIDS에 대한 내용은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제 홈페이지에도 있습니다. -->님 사이트 게시판은 글 업로드가 운영자가 한번 보고 올리게 되어있고 공개 토론방이라는 느낌이 안갑니다. 또한 님은 제가 올린 글에 대한 답변을 전부 지웠더군요. 논쟁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지웠지만 어이가 없습니다. www.rathinker.co.kr 입니다. 님이 거기서 제 글을 읽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에 대해 자신이 많으십니까? 전반적인 과학에 대해 관여하고 계시는데. 님의 프로필 좀 알고 싶군요! 세번째 질문, 왜 항원 검사를 하지 않는가? 합니다. 하기는 하는데, 양이 무척 적기 때문에 검사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bott사의 제품을 이용해서 측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검사법은 시험비용도 매우 비싸기 때문에 간접적이지만, 항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잠복기에는 대개의 항원이 세포내부에 있기 때문에 더 측정하기가 어렵죠. 어쨌거나, 항체는 항원보다 풍부하게 있기 때문에 검사가 용이하고, 검사의 신뢰도도 여기 주장과는 달리 엄청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정확도가 98%라고 하면 100명중 2명은 잘 모르겠다는 의미이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여기서 따질 것이 아니고, 웨스턴 블랏과 같은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시죠. 걱정속에 사는 것보다는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죠. -->pcr 항원 검사를 누가 만들어서 노벨상을 탔는지 님은 아십니까?저번에 님이 반에이즈 단체 과학자는 전부 사이비라고 했는데, 1달 전에 이 분이 한국에 오셔서 강연을 했는데 국내 생명과학 종사자 5천명이 가서 경청했다고 하더군요! 따로 토론 시간도 마련하고. 그럼 이들은 사이비 교주를 따르는 사람들? 혹시 님은 누가 오고 갔는지 아세요? 연락은 받으셨나요? 저도 님처럼 현대과학을 전공했고 그것으로 밥을 먹고 삽니다.하지만 현대과학이라는 것이 모죠? 님이 이룩했나요? 아님 국내 사람들이 이룩했나요? 이룩한 사람들은 정말 소수입니다.또한 이들 소수가 가진 과학적 지식의 한계는 전 세계의 과학의 한계입니다. 그런의미에서 aids는 문제는 소수의 과학자들이 타이트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님이 아닙니다. 한번 기회가 되시면 일본 검색란을 이용해서 찾아보세요! 어떤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반체제 과학자를 지지하는지.... 각설하고 저 또한 이 aids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압니다. 글 또한 신중해야 되고, 운동의 명확한 색깔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이 사이트가 모자란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노력으로 극복해 나갈 겁니다. 여긴 님 처럼 혼자가 아니고 회원들이 이끌어 나가니까. 님이 저보고 왜 aids에 관심이 있냐고 했죠? 그럼 님은 왜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세요? 그리고 님의 염려처럼 약물치료를 하느냐 마느냐가 중요 관건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치료시기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럼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 현시점에서 aids를 일으키는 분들은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문제지만 약 치료의 생존기간과 비 약물 투여시의 국내 임상데이터라도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또한 재작년에 나온 서울대 칵테일 요법 시행자 80여명의 지금 현재 상태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반에이즈 단체를 100%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이 문제는 누구나도 알아야되며 이에 수반되어 노벨상급 과학자 10여명이 따로 결성되어 aids재조사를 하자는 것은 100% 동의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나중에 한번 더 이야기 하죠. 저 말고 반에이즈 이론을 많이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언제든지 이야기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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