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7(수) 19:03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
괴문서와 관련되어 daum에 보낸 공문 AIDS 재평가 쟁취! HIV 감염인 인권 쟁취!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전화 (바라) 018-204-8652 / E-MAIL : bompt@orgio.net / WWW.NOAIDS.CO.KR ━━━━━━━━━━━━━━━━━━━━━━━━━━━━━━━━━━━━━━━━━━ 문서번호 제 2002-2호 시행일자 2002.7.17. 수 신 (주) DAUM 참 조 사이버범죄 신고센터 담당 제 목 명예훼손 및 모욕을 저지른 불량 회원 조사 및 회원 정보 공개 ━━━━━━━━━━━━━━━━━━━━━━━━━━━━━━━━━━━━━━━━━━ 1. 수고하십니다. 2. 당 인권모임은 HIV/AIDS 이론의 과학적 재평가와 함께 HIV 감염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0년 10월에 만들어진 조직으로써, 의사와 교수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총 200명입니다. 3. 7월 17일 당 모임 회원인 닉네임 긍정님이 귀사의 E-mail을 사용하는 알 수 없는 자로부터 당 모임을 음해하는 괴메일을 수신받았습니다. 그 자의 E-mail은 다음과 같습니다. bara@hanmail.net 4. 그 자는 당 인권모임을 "사이비 위험한 사이트"라면서, 당 인권모임의 대표인 본인을 "고집세고 잘싸우는것 빼고 님보다 능력이 모자라고 정신수양부족한 사람"이라고 비난, 나아가 "편집증적인 증세가 있는 고집있는 자의 말에 현혹돼, 혹 님이 에이즈의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돼 바라라는 자에게 "당신 왜 그때 에이즈 없다고 했어? 너때문에 나 에이즈 걸렸잖아?" 바라 왈 "그땐 미안하게 됐수다. 난 정말 없는줄 알았지롱...~~~" 이런식으로 나오면 누가 님의 인생을 보장해줄수 있는겁니까?"라고 흑색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5. 당 인권모임은 그 자를 에이즈 재평가 운동에 대한 파렴치한 음해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번 괴메일 사건이 단지 긍정님에게만 간 것이 아니라, E-mail이 공개된 모든 회원에게 수신된 것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6. 아울러 본인은 이 자를 명예훼손 혹은 모욕죄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오니, 이 자의 정보를 공개해주시길 바랍니다. 7. 이 자가 보낸 긍정님에게 보낸 메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noaids.co.kr/%7E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discuss&y_number=1696&nnew=2 8. 빠른 회신을 바랍니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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