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7(수) 18:34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Re..고소할 테니까, 기다려라. 짜식.. 성급하기는~  

네 놈이 괴문서를 보낸 놈이잖아.
bara@hanmail.com

네가 그 전의 절망의 노래였던, 아니던 그건 상관없어.
왜냐하면, 이 게시판의 글 모두에게 ip 주소가 뜨게 하려면 좀 복잡하거든.
절망의 노래가 쓰던 이 많은 닉네임들...

강준  ASSURE  aids  하하 질문자 또다른질문자 희망 제안자 희망의 노래

네가 그 중의 한 명이든,
아니면 절망의 노래 대타로 온 놈이든
네가 쓴 우리 모임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명예훼손과 모욕죄에 해당된단다.

난 너만 잡아 넣으면 돼.
맞고소 해보렴.
넌 내가 법에 대해 공부를 했다는 걸 모르는구나.
노동법(관련된 법이 형법이다) 전문가였고, 이 분야만 5년 동안 활동했다.
네 어슬픈 반박이 나를 우습게 한다.

결론은 이런 거지.
네가 감방에 간뒤 우리 모임에 더 이상 절망의 노래가 접속하지 않는다면,
인과적으로 생각할 때 네가 바로 그 절망의 노래로 간주되는 거란다.

이제 이해되지?

다음에 공문을 보낼 거다.
그런 다음 내가 직접 경찰서에 찾아가서 고소장을 접수시킬 것이다.
이게 바로 네가 맞이해야 될 운명이란다.

그 동안 까부느랴 고생많았다.
너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면서 너를 응징하마.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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