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제니어스 (genius@hanmail.net)
2002/7/18(목) 01:52 (MSIE5.5,Windows98,Win9x4.90) 211.106.1.170 1024x768
Re..고소할 테니까, 기다려라. 짜식.. 성급하기는~  

나는 거기 왜 껴있지?

참 어이 없구만... 아무 소리 안하려고 했더니만...

언젠 나보고 희망의 노래 라더니.... 첨엔 누군지도 몰르던 사람이었는데..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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